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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기를 맞이하며 연예계 패션 리더들의 동향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바캉스의 대표 주자인 '비키니' 의상과 관련해서도 최근 '결혼해주세요'에 출연중인 이태림과 영화 '고사2'의 정지아 등이 8등신 몸매를 선보이며 기존의 섹시 스타들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비키니 못지 않게 '핫 팬츠' 의상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도 56명의 참가자들이 핫 팬츠 의상과 함께 공연을 선보이는 등 올 여름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핫 팬츠계의 매력을 선보이는 주자가 있다. 바로 '섹시 골반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포미닛의 '현아'와 최근 모 스포츠 브랜드 오픈식에서 우월한 기럭지로 화제를 모은 배우 '박한별'이다.
현아와 박한별은 각자의 콘셉은 다르지만 구리빛에 군살없는 종아리와 허벅지를 과감하게 노출시키며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선보이며 네티즌들에 연일 화제다.
현아와 박한별의 '핫 팬츠 의상' 누가 더 매력있을까? [이벤트] 이지아, 청바지 명품몸매 화제 "신민아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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