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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스타들의 화보 출시도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예년에 비해 민효린, 서효림과 같은 신인들의 화보 출시가 많이지고 있으며 이윤지, 소유진처럼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섹시한 화보 연출을 통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들도 있다.
그러나 베테랑들의 화보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톱스타' 손예진과 김민희가 있다. 손예진은 최근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밀리터리 무드의 섹시한 여인으로 돌아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김민희도 데카당스 스타일에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더해 엣지있는 화보를 연출하며 특유의 자신감과 당당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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