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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호준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연배우 배두나와 소이현은 아찔한 초미니 드레스로 취재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골드빛 계열의 스펭글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배두나는 군화를 연상시키는 블랙 색상의 킬힐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블랙 계열의 초미니 원피스를 선택한 소이현은 포니테일 업 헤어 스타일로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배두나, 이천희, 소이현, 서지석, 오현경, 이종원 등 청춘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글로리아'는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밝고 경쾌한 시선으로 그려낸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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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http://news.sportsseoul.com/read/photomovie/858612.htm [이벤트] 이지아, 청바지 명품몸매 화제 "신민아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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